2013년 10월 17일 목요일

걱정해서 해주는 배려까지가 좋은거 같애요

힐 신고 집에 오는 길 발 퉁퉁 부어서 걸을때마다 아파하니 
신발 바꿔신을래?이런적은 있지 싶어요 
신발 늘어나~~~~이러면서 싫다했지만 
속으론 좋았고 고마웠어요 
길 못 찾고 해매니까 저 오는 경로 맞춰서 지하철 몇다시몇에서 짠 하고 나타났을땐 진짜 고마웠구요 
절 걱정해서 해주는 배려까지가 좋은거 같애요...의자닦고 음...저런건 좀ㅠㅠ불편할 듯 싶네요...이사람이 잘몬하는거라도 있나 하고 불안할듯;ㅁ;